희귀

오토크롬

오토크롬(프랑스어: Autochrome [ɔtɔkʀoːm][*])은 초기 천연색 사진술의 일종이다. 프랑스의 뤼미에르 형제가 개발하여 1903년에 특허를 얻고 1907년부터 상용화되었다. 1930년대 중반에 필름이 개발되기 전까지 가장 대세를 이룬 천연색 사진술이었다.

오토크롬(프랑스어: Autochrome [ɔtɔkʀoːm][*])은 초기 천연색 사진술의 일종이다. 프랑스의 뤼미에르 형제가 개발하여 1903년에 특허를 얻고 1907년부터 상용화되었다.

공격
5,940
방어
6,070
독자/월
3,994
글 길이
27 kB · 23 언어

위키피디아의 텍스트, CC BY-SA 4.0 · 기여자

오토크롬은(는) 해당 Wikipedia 문서가 지난 30일 동안 희귀번 읽혔기 때문에 3,994 카드입니다. 해당 카드의 27KB 텍스트는 5,940 공격을 제공하고, 23 Wikipedia 언어 버전의 적용 범위는 6,070 방어를 제공합니다.